저에게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26년 1월 19일부로 13년간 다닌 은행을 그만두었습니다.
개인적인 상황이 좋지 않거나 희망퇴직도 아니고 그냥 제발로 걸어나왔습니다.
힘들게 들어간 은행, 경제도 안좋은데 버티는게 낫다고 하겠지만 그곳에서는 더이상 저의 기여가 있을만한것이 보이지 않고 영혼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직했습니다.
새로 들어간 회사는 오리진엑스(@originxBTC) 입니다.
간략히 소개하자면, 비트코인 하우스 오리진(@BTChouseORIGIN)을 운영하고 비트코인 서울 컨퍼런스(@bitcoinseoulcon
)를 개최하고 디스코드 시타델 커뮤니티(http://citadel.sx)를 공식 후원하는 회사입니다.
이제 막 설립된 회사라 어쩌면 창업이자 사업에 가깝습니다.
저에게는 큰 도전이기는 합니다. 안정적으로 정년이 15년이상 남은 은행을 박차고, 좋아하는 일을 위해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손발과 입이 자유로워졌고 취미가 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을 정확히 제대로 잘 알리고 비트코인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또다시 처음부터 pow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를 개최하고 디스코드 시타델 커뮤니티(http://citadel.sx)를 공식 후원하는 회사입니다.
이제 막 설립된 회사라 어쩌면 창업이자 사업에 가깝습니다.
저에게는 큰 도전이기는 합니다. 안정적으로 정년이 15년이상 남은 은행을 박차고, 좋아하는 일을 위해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손발과 입이 자유로워졌고 취미가 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을 정확히 제대로 잘 알리고 비트코인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또다시 처음부터 pow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ldd21
)를 개최합니다.